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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용의 작은 기록 RSS

선덕여왕을 볼 때 한 눈에 반한 여인, 신세경
요즘 그녀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근데 76회에서의 이 장면, 뭐랄까? 정말 세경스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무슨 장면인냐하면,

세경은 며칠째 일때문에 집에 오지 못하는 이지훈(최다니엘분)의 속옷을 챙겨주러 그의 병원에 간다.
수술실 앞에서 쉬고 있는 지훈을 발견한 세경은 옆에서 조용히(어쩌면 세경한테는 크게) 그를 부른다.
하지만 이어폰을 귀에 꼽고 피로에 지쳐 자고 있는 다니엘은 쿨쿨...
결국 세경은 다니엘이 깰 때까지 저렇게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하루종일 저 장면이 자꾸만 생각난다.
아..귀여워...

(참고로 깨어서도 세경을 못 보고 휙~ 지나감-_-;;)
2009/12/30 16:40 2009/12/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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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lover 2009/12/30 18:47 수정/삭제 답변

    자기가 신세경을 좋아하는지는 내 미처 몰랐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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