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아침마다 목이 따끔따끔하더니
본격적으로 감기님이 오시려나보다.
아침에 목아프다고 했더니 엄마가 대뜸
'우리 아가 어떡하니.' 라고 말씀해주시는 센스~
여기서 우리 아가란 당연히 내가 아니고 하윤이다 -_-
이젠 내가 아파도 내 걱정보다는 아가 걱정이 더 먼저.
그게 또 서운한게 아니라 당연한게 되어버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내가 아프니까 하윤이가 먼저 걱정되네..
예전같으면 그냥 머칠 앓고 끝났겠지만
하윤이 생각해서 병원에 좀 가봐야겠다.
하윤이한테 옮기면 완전 면목없는 엄마 >.<
우리 동네 이비인후과 잘하는데가 어디 있으려나.
아, 그나저나 오랜만에(?) 감기 걸리니까
몸이 완전 힘들다.
물머은 솜같이 축축 늘어지네.
아고고.. 지친다.
쉬고싶어라..
본격적으로 감기님이 오시려나보다.
아침에 목아프다고 했더니 엄마가 대뜸
'우리 아가 어떡하니.' 라고 말씀해주시는 센스~
여기서 우리 아가란 당연히 내가 아니고 하윤이다 -_-
이젠 내가 아파도 내 걱정보다는 아가 걱정이 더 먼저.
그게 또 서운한게 아니라 당연한게 되어버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내가 아프니까 하윤이가 먼저 걱정되네..
예전같으면 그냥 머칠 앓고 끝났겠지만
하윤이 생각해서 병원에 좀 가봐야겠다.
하윤이한테 옮기면 완전 면목없는 엄마 >.<
우리 동네 이비인후과 잘하는데가 어디 있으려나.
아, 그나저나 오랜만에(?) 감기 걸리니까
몸이 완전 힘들다.
물머은 솜같이 축축 늘어지네.
아고고.. 지친다.
쉬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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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2010/02/04 14:11 Modify/Delete Reply Address
나 책내준다메!! 잠적하지마 ㅠ
fromlover 2010/02/09 13:45 Modify/Delete Address
알았어요. 나만 믿어요! 0_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