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다.
사랑은 마주보는게 아니고 같은곳을 바라보는거라고.
그럼 난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건가?
난 언제나 뒷모습만 바라봐 왔으니까.
그래서 언제나 바라보는 방향은 같았으니까.
한번이라도 좋으니 마주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내 본연의 모습으로 마주하고 진지하게 눈빛을 마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눈속에 담긴 마음들을 읽고싶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랑은 마주보는게 아니고 같은곳을 바라보는 거라니..
그럼 나는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건가.
그럼... 아니, 그러니까.
이걸로 만족할란다.
그리고. 마주 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겠다.
난 마주보는 사랑을 하고싶거든.
사랑의 완성이 아니더라도.
사랑은 마주보는게 아니고 같은곳을 바라보는거라고.
그럼 난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건가?
난 언제나 뒷모습만 바라봐 왔으니까.
그래서 언제나 바라보는 방향은 같았으니까.
한번이라도 좋으니 마주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내 본연의 모습으로 마주하고 진지하게 눈빛을 마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눈속에 담긴 마음들을 읽고싶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랑은 마주보는게 아니고 같은곳을 바라보는 거라니..
그럼 나는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건가.
그럼... 아니, 그러니까.
이걸로 만족할란다.
그리고. 마주 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겠다.
난 마주보는 사랑을 하고싶거든.
사랑의 완성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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