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진 대방출 by 아빠
뷘마마님의 불호령으로 포스팅-.
3개월간 쌓인 핸드폰 속 하윤이 총집합!
3개월간 쌓인 핸드폰 속 하윤이 총집합!
<멍하윤>

자다가 일어나서 멍~
또 자고 일어나서 멍~
차에서 자다가 멍~
웬만하면 자지 그래-.
<시크하윤>
내가 이까짓 공으로 웃음을 줄 것 같느냐
내가 이까짓 카트에 즐거울 것 같으냐
나의 펀치를 받아랏! 아 엄마네. 미안.
<잠하윤>
하윤아. 거긴 엄마 아빠 자리야.
하윤아. 오늘 너 돌잔치하는 날이야.
하윤아. 다리를 그렇게 하면 가위 눌려.
<Super하윤>
하늘을 날 기세
왼다리가 포인트
<Walking하윤>
백화점에서 새 신을 신고 어색?
아스팔트도 문제없3
엄마를 이끌고 있3
<외출하윤>
남자끼리 고고씽
엄마랑 한강고수부지-.
남자끼리 방금상경포즈로
<진하윤>
맥주나발
윈도쇼
<먹하윤>
숫가락 먹기
손가락 먹기
<끝>



<시크하윤>



<잠하윤>



<Super하윤>


<Walking하윤>



<외출하윤>



<진하윤>


<먹하윤>


<끝>
일상다반사
2010/07/22 09: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이.... 크크.. 한참 웃었어요.
우리 하윤이 많이 컸네~
사진보다 오빠 글이 더 웃겨 ㅋㅋㅋㅋ
크크크... 어여오셈.
희안하네.. 처음엔 형수님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형을 더 닮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