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이가 나고 있어요
하윤이 아랫니가 잇몸을 뚫고 까실까실 올라오고있다.
처음 발견한건 일요일 저녁쯤인데
금요일까지만해도 밋밋했던 잇몸에 구멍 두개가 뽕뽕 뚫린걸 보니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
아가들은 누구에게 배우지 않아도
알아서 뒤집고 기고 걷고 성장하고..
자연의 섭리는 얼마나 신기한지.
아랫니가 완전히 다 올라오기까지는 얼마나 걸릴까?
아랫니 나는 과정을 찍어두려고 했더니만
하윤이가 하도 카메라를 먹으려고 해서 죄다 실패.
이가 전부 다 나면 웃을때 기회를 포착해서 찍어야겠다.
으이구 이쁜 내새끼~
[2010.01.03 추가]
아래의 사진을 추가합니다.
스틸사진을 찍기 힘들어서 동영상을 찍어 캡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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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내 손가락을 깨물어서 아파=_=
크크.. 부지런한 아버지께서 사진첨부 하셨군요.
저 똥그란거 얼핏보고 공갈젖꼭지 물고 있는 줄 알았어요;
동영상 캡처라 그런가 우리 하윤이 안 같...;;
그래도 이쁜 내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