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하윤이 첫 이발
하윤이 머리가 어느덧 많이 자라 지저분해 보여서 이발을 하기로 결정.
1년만에 이발하는 날도 오는구나.
감개무량. 많이컸다 하윤아. 흑흑.


이발하기 전 모습. (내 얼굴은 보지 말고 -.-;;)
마치 90년대 아이돌 스타의 머리같다.
옆머리 얌생이처럼 길게 꼬리 뽑은머리...;;

이발 후 모습.
많이 달라졌나요?
머리숱이 많지 않아서 어차피 자를 머리도 별로 없었다;
지저분한 옆머리 조금 자르고
뒷머리 다듬은 정도.
다행히 울지 않아서 수월하게 하윤이 생애 첫 컷트 미션 성공!



머리자르고 와서 뭐가 그리 피곤한지 등에서 골아떨어졌다.
크... 고개 꺾이겠다.
그냥 누워서 자는게 더 편할 것 같은데 도대체 메달려서 자는게 뭐가 좋은걸까.
설거지하는 지저분한 우리집 주방이 다 보이는구나 =_=
1년만에 이발하는 날도 오는구나.
감개무량. 많이컸다 하윤아. 흑흑.


이발하기 전 모습. (내 얼굴은 보지 말고 -.-;;)
마치 90년대 아이돌 스타의 머리같다.
옆머리 얌생이처럼 길게 꼬리 뽑은머리...;;


많이 달라졌나요?
머리숱이 많지 않아서 어차피 자를 머리도 별로 없었다;
지저분한 옆머리 조금 자르고
뒷머리 다듬은 정도.
다행히 울지 않아서 수월하게 하윤이 생애 첫 컷트 미션 성공!



머리자르고 와서 뭐가 그리 피곤한지 등에서 골아떨어졌다.
크... 고개 꺾이겠다.
그냥 누워서 자는게 더 편할 것 같은데 도대체 메달려서 자는게 뭐가 좋은걸까.
설거지하는 지저분한 우리집 주방이 다 보이는구나 =_=
일상다반사
2010/04/05 22: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공하다가 만 주방 멋짐= _=
하윤이 after 컷을 좀 더 잘 찍어줄 걸
저 어수선한 부엌이야 말로 우리 집의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_-
하윤이는 어떻게 찍어도 다 이쁨!(내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