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2010/04' : 1

  1. 2010/04/05 [+310] 하윤이 첫 이발 (2)

[+310] 하윤이 첫 이발

하윤이 머리가 어느덧 많이 자라  지저분해 보여서 이발을 하기로 결정.
1년만에 이발하는 날도 오는구나.
감개무량. 많이컸다 하윤아. 흑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발하기 전 모습. (내 얼굴은 보지 말고 -.-;;)
마치 90년대 아이돌 스타의 머리같다.
옆머리 얌생이처럼 길게 꼬리 뽑은머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발 후 모습.
많이 달라졌나요?
머리숱이 많지 않아서 어차피 자를 머리도 별로 없었다;
지저분한 옆머리 조금 자르고
뒷머리 다듬은 정도.
다행히 울지 않아서 수월하게 하윤이 생애 첫 컷트 미션 성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리자르고 와서 뭐가 그리 피곤한지 등에서 골아떨어졌다.
크... 고개 꺾이겠다.
그냥 누워서 자는게 더 편할 것 같은데 도대체 메달려서 자는게 뭐가 좋은걸까.
설거지하는 지저분한 우리집 주방이 다 보이는구나 =_=
2010/04/05 22:04 2010/04/05 22:04
fromlover
일상다반사 2010/04/05 22: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inoai 2010/04/06 09: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공하다가 만 주방 멋짐= _=
    하윤이 after 컷을 좀 더 잘 찍어줄 걸

    • fromlover 2010/04/06 13:15  수정/삭제

      저 어수선한 부엌이야 말로 우리 집의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_-
      하윤이는 어떻게 찍어도 다 이쁨!(내눈에는-.-)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criuce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