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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2/10 [+258] 첫 세배 (3)
  3. 2010/01/20 [동영상] 하윤 VS 피비 (7)
  4. 2009/12/22 [동영상] 하윤이 논스톱 배밀이 (4)
  5. 2009/12/22 [동영상] 하윤이 앉아 놀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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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9/08/21 하윤이와 함께 한 첫 여행 (2)
  8. 2009/07/29 50일 (3)
  9. 2009/07/29 하윤이가 왔어요! (5)

핸드폰 사진 대방출 by 아빠

뷘마마님의 불호령으로 포스팅-.
3개월간 쌓인 핸드폰 속 하윤이 총집합!


<멍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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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나서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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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고 일어나서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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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자다가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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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자지 그래-.



<시크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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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까짓 공으로 웃음을 줄 것 같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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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까짓 카트에 즐거울 것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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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펀치를 받아랏! 아 엄마네. 미안.




<잠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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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아. 거긴 엄마 아빠 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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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아. 오늘 너 돌잔치하는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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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아. 다리를 그렇게 하면 가위 눌려.




<Super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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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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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다리가 포인트




<Walking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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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새 신을 신고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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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도 문제없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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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이끌고 있3





<외출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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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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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한강고수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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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 방금상경포즈로





<진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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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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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쇼




<먹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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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가락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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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먹기



<끝>
2010/07/22 09:57 2010/07/22 09:57
ainoai
일상다반사 2010/07/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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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lover 2010/07/22 1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크크.. 한참 웃었어요.
    우리 하윤이 많이 컸네~

  2. 2010/08/25 12: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다 오빠 글이 더 웃겨 ㅋㅋㅋㅋ

  3. BuS 2010/09/01 15: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안하네.. 처음엔 형수님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형을 더 닮는군요

[+258] 첫 세배

2010.02.06

처음 설을 맞는 하윤이
물론 설은 다음 주지만 명절대이동을 피하여 미리 할머니댁으로 갔습니다.

다소 큰 한복을 차려입고 프리사이즈=_=모자를 쓰고 넙죽!
처음으로 받아보는 세뱃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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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덕담이 듣기 싫은지 돈을 밝히는 건지 마냥 돈봉투만 뜯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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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돈을 뺏자 이젠 처음 입은 한복이 싫은지 옷을 물어 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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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렇게 먹어대는 아이인데 손에 잡히면 다 먹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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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윤이의 붐 - "아무거나 잡고 일어서기"입니다.
거기에 음악이 나오면 손과 발을 휘둘러 춤을 춥니다.

아직 혼자 서지는 못합니다.
어서 홀로서기를 해서 인류를 위해 공헌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윤아, 너의 세뱃돈은 엄마가 네 통장에 잘 넣어두기로 했다. 이건 네 대학 등록금으로 쓰자"
2010/02/10 12:12 2010/02/10 12:12
ainoai
일상다반사 2010/02/1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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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lover 2010/02/10 17: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하윤이 한복입은 사진좀 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벌써 올렸네요.
    어서 하윤이 통장을 만들어야겠어요.
    야금야금 내가 다 쓰게 생겼음 -_-

    • ainoai 2010/02/10 19:28  수정/삭제

      아이폰이 보정은 대박이나 화질은 그지 같아서
      후보정을 PC에서 했으나 역광은 어쩔 수 없는...

  2. ainoai 2010/02/23 1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withyou.egloos.com/2095098

[동영상] 하윤 VS 피비

오랜만에 포스팅해본다.
지난주말에 부모님댁에 갔다.
이제 피비(멍멍이)를 대적할 만큼 하윤이는 성장해 있었나 보다.
하윤인 어디서 꿀리지 않아~♬


 

이 일이 있고 부터 피비는 하윤이의 그림자만 봐도 도망간다.
2010/01/20 14:46 2010/01/20 14:46
aino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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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2010/01/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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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lover 2010/01/20 14:56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비가 순하기에 망정이지 =_=
    온 가족이 모두 하윤이 편인지라 피비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 듯;
    뭐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

    • ainoai 2010/01/20 15:22  수정/삭제

      대체 하루에 몇번 들어오는 거야??
      난 rss리더를 이용한다만;;

    • fromlover 2010/01/21 11:11  수정/삭제

      내새끼보러 내가 오겠다는데 -ㅅ-

  2. 반짝빛나 2010/01/22 2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윤이 진짜 많이 컸다^^
    쫌만 더 있어봐라..피비 가리키며 멍멍! 하는 날이 올것이야..ㅋㅋ

    • fromlover 2010/01/25 10:07  수정/삭제

      윤우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지? ^^
      둘 다 일하니까 얼굴보기가 쉽지 않구나.
      윤우는 벌써 뛰어다닌다 하니.. 애들은 진짜 하루가 다르게 금방금방 크는 것 같아.
      언제 다 키우나 고민하지 말고 돈이나 열심히 벌어놔야겠어 -ㅅ-

  3. 아이 2010/02/05 1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끄아아악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강아지..... 좀 불쌍하다..ㅋㅋ

    • ainoai 2010/02/08 11:52  수정/삭제

      밥은 먹고 있냐?
      요즘 자주 오는군! 자주 와!

[동영상] 하윤이 논스톱 배밀이

약 16분의 동영상을 2.5배속으로 돌렸다.
(2.5배속으로 하니 완전 공포영화라서 밝은 음악을 깔았다=_=)
사실 이후에도 계속 돌아 다녔다.
이정도 포복이면 청소기가 따로 필요없다.

2009/12/22 18:27 2009/12/22 18:27
ainoai
일상다반사 2009/12/2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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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 2009/12/22 19:4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윤아 다음에 한흠이 한테도 가르쳐 줘...
    너무 예쁘다..^^

    • ainoai 2009/12/23 10:08  수정/삭제

      한흠이는 바로 일어서서 걸을 것 같다!

  2. fromlover 2009/12/23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이니셜D때문에 웃고 갑니다. ^^
    자기는 센스쟁이~

    jk/한흠이는 아마 바로 걸을건가봐요. 한흠이 예쁘게 키우세요. 돌잔치때 봬요~ ^^

  3. 태웅 2009/12/23 1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곡 센스 쩌네요 ㅋㅋㅋㅋ
    잘 자라고 있군요 ㅎㅎ 빨리 만나봐야 할텐데!!

[동영상] 하윤이 앉아 놀기

이젠 허리가 튼튼해져서 잘 앉는다
앉았다가 다치지 않고 잘 누워 배밀이도 한다
우왕!

2009/12/22 11:22 2009/12/22 11:22
ainoai
일상다반사 2009/12/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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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lover 2009/12/22 1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박을 무마하기 위해 올려놓은 동영상? 흐흐..
    나 동영상 올리는 법 도저히 모르겠어요 ;ㄴ;

    덧> 어느날 퇴근해보니 갑자기 앉아있는 하윤이.
    하윤이는 '어느날 갑자기' 이벤트를 좋아한다.
    +D50일 : 사람을 보고 웃기 시작.
    +D106일 : 뒤집기 시작.
    +D202일 : 앉기 시작.
    모든것은 어느날 갑자기 예고없이. ^^

  2. ainoai 2009/12/22 12: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서버에 올리면 좀 힘들고
    네이버같이 동영상서비스하는 데 올리면 간편해!
    다음 동영상도 기대하시라

최근의 하윤이



오랜만에 아빠가 올리는 하윤이의 근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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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윤이의 붐은 뒤집기입니다.
기존에 손빨기를 응용해서 콤보를 때립니다.
덕분에 입주위가 늘 침에 젖어 있어서
외할머니께서 친히 손을 수건에 말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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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저렇게 가만히 웅크리고 누워 누군가를 빤히 처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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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수퍼맨 응용 12단계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잘 하지 않는 행동인데 우연히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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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받이 속에 얼굴이 안들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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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이의 친구와 함께 大자로 눕기 포즈입니다.
실물은 절대 저렇게 얼굴이 크지 않습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PS.
LG 빠삐에친구 놀이방매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네티즌 여러분, 리뷰를 남기겠습니다.
약 1주일 사용해본 결과, 뽀송 뽀송하고 좋습니다.
.
.
.
끝!
2009/09/17 11:17 2009/09/17 11:17
ainoai
일상다반사 2009/09/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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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lover 2009/09/18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에 침독 오른것만 보면 속이 쓰립니다요 ;ㄴ;

하윤이와 함께 한 첫 여행

<by 아빠>

하윤이와 함께 한 머~언 나들이
최초의 가족여행!
하윤아, 네가 태어나기 아주 오래전 엄마와 아빠는 사랑에 빠졌고 결혼을 했단다.
그게 벌써 1000일이 됐어.
네가 태어난지 오늘로 91일이니 상상이 안 가겠지만, 아무튼 그런 것이야.

2009년 7월 23일 느닷없이 휴가내고 떠난 대부도!
사실 내 블로그에 올릴까 했는데, 여기가 좋을 거 같아서 하윤이 블로그에: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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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중에 갑자기 울어버린 하윤이, 분명 배가 고픈 거였다.
엄마 품에 안겨도 어딘가 심기가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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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칼국수집. 대부도에는 칼국수집이 너무너무 많다.
애초에 계획은 예전에 먹었던 낙지 칼국수를 먹고 싶었는데,
바다가 보여서 들어간 저 가게에는 팔지 않아서
낙지전골과 해물파전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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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쐬는 바다바람이 나쁘지 않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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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는 대략 이런 느낌. 멀리 보이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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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을 유유히 걸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해가 너무 쨍쨍한데 하윤이를 가릴 것은 없고 보다시피 뭔가 불편해했고=_=
이런 저런 이유로 후다닥 차로 돌아 갔다.
암튼, 이것은 우리 가족의 첫 여행 기념! (하윤아, 미안... 근데 이건 너 땜에 저렇게 나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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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땐 세상모르게 잔다.
차를 좋아하는 하윤이. 멈추면 씩씩대고 발로 찬다.




이상으로 우리의 나들이는 끝!
다음엔 해외로 갈까? (엄마가 돈 없단다 -_)
2009/08/21 13:57 2009/08/21 13:57
ainoai
에니띵스페샬 2009/08/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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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lover 2009/08/21 14: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얼굴 안습. 하윤이 머리 안습 ;ㄴ;
    셋이서 같이 찍은 사진 확대해서 보면 하윤이 얼굴 대박 웃긴데.. 크크. 아쉽게 확대가 안되네.
    해외여행은 하윤이 7살 이후. 그 전에는 가봤자 기억도 못할것 같은 예감.

  2. 정수 2009/08/26 21:57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래 맞다 해외여행은 나중에 커서 가는게 좋을 듯.어릴때 데꾸가면 기억도 못하고 부모들도 덥고 힘만들어하는 거 같음... 나도 해물칼국수 먹고 싶다

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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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14:46 2009/07/29 14:46
ainoai
에니띵스페샬 2009/07/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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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짝빛나 2009/07/29 2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잘 나왔당^^

  2. fromlover 2009/07/30 1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헝. 언제 하윤이 블로그까지 방문을.. ^^;
    글 써놓은거 다 날라갔다. 슬프다 ;ㄴ;

  3. 정수 2009/08/02 2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쪼금한 애기가 포즈를 잡다니. 근데 참 잘나왔네~

하윤이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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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포스팅한 건데, 내용은 차후에 채우고
사진만 먼저 올려드립니다
2009/07/29 14:33 2009/07/29 14:33
ainoai
에니띵스페샬 2009/07/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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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lover 2009/07/30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항. 우리아들 이제 겨우 70일 됐는데 저때가 벌써 까마득하네.
    지금도 아가지만.. 완전 아가야.. 신기해요~

  2. 정수 2009/08/02 22: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에 저건 뭐야. 깜짝 놀랬네

    • ainoai 2009/08/03 17:17  수정/삭제

      퇴원하자 마자 병원에 가서 붙힌 거랍니다
      저기에 뭔가를 측정하기 위해 수시로 뭔가를 붙히더군요
      아기 피부 상할까봐 저렇게 해요

    • fromlover 2009/08/10 11:28  수정/삭제

      퇴원이 아니고 입원이겠지;

    • ainoai 2009/08/12 11:06  수정/삭제

      산부인과의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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